불금은

tionla 0 8 0
벌서?? 쩌러...
여자가 갑자기 저한테 뛰어와서 아무말 없이 우산을 같이 쓰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깐 짝녀였음 나는 아무말 없이 걸으며 한쪽 팔 젖어가면서 짝녀 비 안맞게 씌어주고 있었음 근데 같이 걷다가 갑자기 짝녀가 와락 끌어안는거임 그게 너무 행복하고 미칠듯이 좋았는데 꿈깨고 나니깐 그만치 허망한 날이 없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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